괜히 레전드 책이 아니구나 싶네

오늘 60% 정도 읽었는데

20년 전 책이 현재 마케팅의 트렌드를 만들었어


저자는 리마커블*한 제품을 강조함

대략 뜻은 이렇다

* Worthy of being remarked or noticed; noticeable; conspicuous; hence, uncommon; extraordinary.


인상깊은 구절


1. 모든 이를 위한 제품을 만들지 말라. 그런 제품은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니까.

(스니저, 오덕이라 불리는 입소문 잘 내는 얼리어답터만 잡아라)


2. 리마커블의 반대말은 ‘아주 좋다very good’이다.

(반댓말이 bad가 아님, 좋기만 한 것은 지루해 눈에 안 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