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따분한거 읽기싫다 싶다가도
막상 며칠간 안읽으면 뭐랄까....나라는 인간자체가 가벼워지는 느낌임
아니아니...그래 뭐 나라는 볼품없는 인간은 원래도 한없이 가벼웠지만은
한없이 가벼운 존재에서 더더욱 가벼워지는 느낌이랄까
책을 안 읽으면 나도 모르게 무언가에 휩쓸릴것같은 기분
마치 바람에 휩쓸리는 한없이 가벼운 나뭇잎마냥
아 이런 따분한거 읽기싫다 싶다가도
막상 며칠간 안읽으면 뭐랄까....나라는 인간자체가 가벼워지는 느낌임
아니아니...그래 뭐 나라는 볼품없는 인간은 원래도 한없이 가벼웠지만은
한없이 가벼운 존재에서 더더욱 가벼워지는 느낌이랄까
책을 안 읽으면 나도 모르게 무언가에 휩쓸릴것같은 기분
마치 바람에 휩쓸리는 한없이 가벼운 나뭇잎마냥
ㄹㅇ추
존나 멋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