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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이 뭐임.


 지젝 들뢰즈 하이데거 칸트 흄 니체 비트켄슈타인 헤갤 칸트..


 나 한테는 그냥 인간 신경 정신에 대한 무지와 이해부족에 상태에서 각자 정신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각자의 주관적인 좌뇌의(좌뇌는 지 꼴리는대로 이야기를 붙여서 만드니까) 씹소리들을 토해냄에 지나지 않는데.

 

 이딴 개똥철학을 그럼에도 아직까지 읽겠다는건 걍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에 대한 가성비적 해소겠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