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현상학, 대논리학, 법철학 강요, 엔치클로패디까지...
근데 헤겔 전집은 이 4권 빼면 죄다 헤겔이 출판한게 아니라 제자들이 강의 노트를 필사한거라는데...
진지하게 저런 책을 왜 읽는거임. 저거 읽을바엔 씨발 개념글에 있는 파이 관련 책 읽겠다
아직 칸트도 못읽었는데 헤겔을 읽을 자신은 없음. 근데 저런 말을 들어서 말이지... 나도 철학책으론 플라톤 말고는 제대로 읽지도 못함...
이젠 하다하다 책 마저도 유행 따라 입는 패딩처럼 남들이 입고, 입으라니까 읽으려고 하는거임?
그러지마. 헤갤이니 칸트니 개좆도 아님. 아무것도 아님. 저딴거 읽을시간에 마음에 드는 책 한권 읽는게 더 씹이득임.
걍 질문하는 건데 이걸 또 이렇게 몰아붙힘? 당장은 읽을 생각도 없다고.
저 중에서도 정신현상학이 핵심의 핵심인듯. 정신현상학이 헤겔 체계에서 좀 애매한데도 죽기 전에 한 일이 정신현상학 개정하는 거였음.
진지하게 저런 책을 왜 읽는거임. 저거 읽을바엔 씨발 개념글에 있는 파이 관련 책 읽겠다
아직 칸트도 못읽었는데 헤겔을 읽을 자신은 없음. 근데 저런 말을 들어서 말이지... 나도 철학책으론 플라톤 말고는 제대로 읽지도 못함...
이젠 하다하다 책 마저도 유행 따라 입는 패딩처럼 남들이 입고, 입으라니까 읽으려고 하는거임?
그러지마. 헤갤이니 칸트니 개좆도 아님. 아무것도 아님. 저딴거 읽을시간에 마음에 드는 책 한권 읽는게 더 씹이득임.
걍 질문하는 건데 이걸 또 이렇게 몰아붙힘? 당장은 읽을 생각도 없다고.
저 중에서도 정신현상학이 핵심의 핵심인듯. 정신현상학이 헤겔 체계에서 좀 애매한데도 죽기 전에 한 일이 정신현상학 개정하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