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가 티브이에 나오고 출연하는 것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지나치게 편협하다고 느껴지네요.
공감하기 힘드네요. ㅎㅎ
댓글 37
내 생각도 그렇다. g의견처럼 논문 많이 쓰면 실력 있는 학자인 거임? 논문만으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견해 자체도 우습다. 허접한 논문 남발하는 교수들 널렸잖아. 논문에 지나치게 권위를 부여하고 학문의 장을 제도권의 아카데믹한 권위에만 묶어두려는 주장은 고루하다는 비판이 적절하다고 본다.
익명(103.10)2016-12-18 01:24
왜 대중들은 tv에 나온 학자와 시중에 발간된 도서들로 학자를 평하고 논할 자유가 없다는 거야? 논문만으로 평가해야 한다니. 거만하기 짝이 없는 소리다.
익명(103.10)2016-12-18 01:25
내 이렇게 편협하고 웃기는 주장을 듣는 것도 오랜만이네....
익명(103.10)2016-12-18 01:26
?? 학문은 논문으로 하는거자너..최소 에세이나 학술적 저술..
tolle(58.227)2016-12-18 01:39
일정한 형식에 따라 논증과 주장을 주고받아야지 티비나와서 대중강연 하는게 어떻게 학문활동임..
tolle(58.227)2016-12-18 01:40
최신과학을 대중에게 소개하는것도 물론 매우 의미있는 일임. 그러나 그게 학문적으로 의미있는 일은 아닌듯. 과학대중서 써내는 작가 많지만 다 저술가, 작가, 칼럼니스트라 하지 학자라곤 안하잖아.
tolle(58.227)2016-12-18 01:41
예를들어서 학자 a가 자기 전공분야인 b분야의 최신 성과들을 모아 정리해서 대중에게 소개했다 치자. 이건 당연히 사회적으론 의미있는 일임. 근데 이 저술이 학문적 의미를 지니느냐 묻는다면 그렇다 대답할수가 없지. 새로운 무슨 발견이나 해석을 내놓은게 아니거든.
tolle(58.227)2016-12-18 01:43
물론 이렇게 최신 연구성과를 모아서 총평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업들도 있음. 핸드북이나 리뷰따위가 그런것들이겠지. 이런건 분명 학문적 가치가 있는거지. 반면 대부분의 대중서는 학문적 가치는 없는듯.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 정도 되면 모를까
tolle(58.227)2016-12-18 01:45
그래서 논문 양만으로 과대평가 받는일 없게 저널 임팩트팩터나 피인용수같은 지표들이 만들어져 활용되고 있는거고...
tolle(58.227)2016-12-18 01:46
Tolle 는 그냥 좀 조용히 있었으면 조켓다
익명(223.62)2016-12-18 01:46
학자는 논문으로만 평가받아야 하는것 맞는거같음. (논문이 아닌 저술이라도 학문적 의의를 담고 있다면 물론 중요함. 그리고 논문은 아니지만 사실상 엄청 긴 논문이나 다름 없는 저술{프레게 개념표기법이라든가..}은 논문으로치자.) 얼마나 좋은 저널에 좋은 내용의 논문을 많이 싣느냐가 좋은 학자와 그렇지 않은 학자를 구분하는 기준 아닐지. 절대적기준은못되지만..
tolle(58.227)2016-12-18 01:48
보기싫으면 보지 마. 아무도 강요 안했음.
tolle(58.227)2016-12-18 01:49
학문이란 게 배우신 교수님들만의
것이고 우린 그걸 주는 대로 받아먹는 미개한 개돼지들인 거죠. 안 그렇습니까?!!!
익명(122.47)2016-12-18 02:06
먹고 살기도 힘든데 청문회 나온 교수님들은 저러고 있고 도대체 학문은 언제 하신답니까? 제발 학문 좀 가르쳐주십시오 읽지도 못하는 논문 됐고 책도 좀 쓰고 강연도 더 자주하십시오
익명(122.47)2016-12-18 02:09
??
tolle(58.227)2016-12-18 02:10
얘네들은 왜 책은 읽는데 대화는 못하냐 신기하네.
tolle(58.227)2016-12-18 02:11
ㄴ미개한 개돼지는 너뿐인데요
O2B(leegood5004)2016-12-18 02:11
122은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건지
O2B(leegood5004)2016-12-18 02:12
TV에서 띄워준 천재소년 송유근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ㅎㅎ
게르마늄(trsty)2016-12-18 02:35
논문 표절범에 제대로된성과 하나 내지못하고 언론플레이나 하시는 분이지만, TV로 보면 훌륭하게 그지없는분이져
정작 뭐가 어떻게 잘못됐는지 논박하거나 제대로 지적도 못하면서 논문 수가 적다고 까는 것도 아웃파이팅일뿐이지. 그리고 학계에서 하버드 출신들은 질투를 많이 받는 것 같더라 믿거나 말거나 ㅋ
익명(91.109)2016-12-18 03:02
우리나라에서 교수는 존나 한심하고 비루한 직업. 학문적 성과 내는 천재들은 학계에 못남아있음. 지도교수들이 다 뺏아가거든 날강도새끼들이. 필생의 역작같은 학문성과 다 뺏기고 몸상하고 맘상하고 너덜너덜 자살 직전 즈음에 지방대 강사자리 하나 주겠지
익명(223.62)2016-12-18 08:37
학자가 자기 연구의 총화를 논문으로 발표하는 것은 학문의 세계에서 global standard 이고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학자답게 연구도 열심히 한다면, TV에 출연하든 뭘 하든 괜찮겠죠 - 칼 세이건은 에덴의 용으로 퓰리처상 받았고, TV 다큐멘타리 코스모스도 찍었고, 대중교양서 코스모스를 썼고,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왔고, 소설 콘택트를 썼지만.. 그럼에도 칼 세이건이 쓴 제대로 된 논문은 200 편이 넘고, 세계적인 초일류 저널에 게재된 것이고, 가치있는 연구가 많아요. 리처드 파인만도 딴짓 많이 했지만, 연구 논문이 압도적이었고 훌륭했죠. 돌선생이든 송유근이든... 칼 세이건이나 파인만처럼 TV에도 나오면서 본업인 연구도 잘하고 훌륭한 논문 많으면, 문제 없습니다. 이게 정론이라고 봐요
gksrud(kimtai0)2016-12-18 13:57
어차피 서울대 박사를 나와도 돈내고 교수되는 거 뭐 대단한 직업이라고 ㅉㅉ
익명(223.62)2016-12-18 14:23
왜 갑자기 논점을 흐리냐
분명 교수가 논문으로만 평가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거였는데 할말 없어지니까 교수는 애초에 대단한 직업이 아니라고 하는거냐?
O2B(leegood5004)2016-12-18 14:34
ㄴ 내가 한말인데 왜 객씨한테 뭐라 그럼?
익명(223.62)2016-12-18 15:21
그럼 교수가 뭐 대단한 직업이냐? 석박사 학위 취득하려고 지도교수한테 아부하는 친구들 보면 학자란 생각 안듬 그냥 그 타이틀 취득해서 정교수 자리 따고 싶어하는 구직자들로 보임
익명(223.62)2016-12-18 15:24
교수란 자들 대단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대중들이 우러러보길 바라기라도 하는건가? ㅋ
익명(223.62)2016-12-18 15:24
난 객씨 의견에 공감한다. 상대주의 만능에 빠진 급식충들이야 얘도 교수고 쟤도 교수고 그렇게 볼 수도 있지. 근데 이 샛기들아. 살다보면 우리나라는 사짜가 너무 많아. 교수는 아니지만 하나 꼽자면 저기 허지웅이라는 자. 조또 모르는 비전공자 머리 올려줬더니 평론은 안쓰고 얼굴에 분칠하고 티비만 뻔질나게 나오는 애 있잖아. 교수들도 그런 애가 넘 많다고
익명(223.62)2016-12-18 15:25
조국 교수 sns도 하고 티비도 나오고 여기저기 좌파 담론 끼어들고 정신없어도 논문 얼마나 많이 쓰는지 아냐? 그것도 누구꺼 베끼지 않고 착실히 학계에 자기소리 내고 있고. 단순히 얼굴 반반하고 티비 나온다고 비난하는게 아니란 걸 알아야지. 니들이야말로 객씨한테 색안경 낀 것 같은데?
익명(223.62)2016-12-18 15:28
한국에서 "신동에서 지방대를 전전하게 된 실패한 천재"로 불렸던 김웅용 교수 같은 사람은 외부에서 "실패자"로 바라보면서... 오히려 마음 편히 지방에서 대학 나와 모교에서 연구하고, 이후 공기업에 근무하면서 꾸준히 연구 논문을 100 편 훌쩍 넘게 썼고, 그 대부분 해외 SCI 저널에 퍼블리싱 됨... 그 바람에 해외 학계에서 평판이 쑥쑥 올라갔고, 지금은 수학과 토목 공학 쪽으로는 해외에서 가장 알아주는 최고 레벨의 학자가 됨 - 이런 사람이 진짜 학자임. 교수가 TV 외도를 하던 말던 그 사람의 자유이고, 또 그렇게 인기를 얻는 것도 능력 중 하나이겠지만, 적어도 학문의 세계에서는 "연구"와 "논문"만이 학자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본질이고, 그것을 소홀히 한 사람은 제대로 된 학자라고 보기 어려움~
gksrud(kimtai0)2016-12-18 15:35
ㄴ 고루하고 편협하신 생각에 불과해요. 하나의 모델을 가지고 이것이 정답이라니. 편협함에 아연실색.
익명(223.62)2016-12-18 15:38
이공계열이야 오히려 측량과 실험으로 떨어지는 분야니까 님의 견해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요. 고집 좀 그만 부리세요 ㅋ
익명(223.62)2016-12-18 15:40
고집은 223.62 니가 부리는 거구만. 학자가 연구, 논문을 평가받지 그 외에 뭘로 평가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룩비(kis3569)2016-12-18 15:58
223.62 얘 뭐냐 ㅋㅋ 이쯤 되니 말귀를 못알아 먹는게 아니라 그냥 어그로로 보일 지경
내 생각도 그렇다. g의견처럼 논문 많이 쓰면 실력 있는 학자인 거임? 논문만으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견해 자체도 우습다. 허접한 논문 남발하는 교수들 널렸잖아. 논문에 지나치게 권위를 부여하고 학문의 장을 제도권의 아카데믹한 권위에만 묶어두려는 주장은 고루하다는 비판이 적절하다고 본다.
왜 대중들은 tv에 나온 학자와 시중에 발간된 도서들로 학자를 평하고 논할 자유가 없다는 거야? 논문만으로 평가해야 한다니. 거만하기 짝이 없는 소리다.
내 이렇게 편협하고 웃기는 주장을 듣는 것도 오랜만이네....
?? 학문은 논문으로 하는거자너..최소 에세이나 학술적 저술..
일정한 형식에 따라 논증과 주장을 주고받아야지 티비나와서 대중강연 하는게 어떻게 학문활동임..
최신과학을 대중에게 소개하는것도 물론 매우 의미있는 일임. 그러나 그게 학문적으로 의미있는 일은 아닌듯. 과학대중서 써내는 작가 많지만 다 저술가, 작가, 칼럼니스트라 하지 학자라곤 안하잖아.
예를들어서 학자 a가 자기 전공분야인 b분야의 최신 성과들을 모아 정리해서 대중에게 소개했다 치자. 이건 당연히 사회적으론 의미있는 일임. 근데 이 저술이 학문적 의미를 지니느냐 묻는다면 그렇다 대답할수가 없지. 새로운 무슨 발견이나 해석을 내놓은게 아니거든.
물론 이렇게 최신 연구성과를 모아서 총평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업들도 있음. 핸드북이나 리뷰따위가 그런것들이겠지. 이런건 분명 학문적 가치가 있는거지. 반면 대부분의 대중서는 학문적 가치는 없는듯.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 정도 되면 모를까
그래서 논문 양만으로 과대평가 받는일 없게 저널 임팩트팩터나 피인용수같은 지표들이 만들어져 활용되고 있는거고...
Tolle 는 그냥 좀 조용히 있었으면 조켓다
학자는 논문으로만 평가받아야 하는것 맞는거같음. (논문이 아닌 저술이라도 학문적 의의를 담고 있다면 물론 중요함. 그리고 논문은 아니지만 사실상 엄청 긴 논문이나 다름 없는 저술{프레게 개념표기법이라든가..}은 논문으로치자.) 얼마나 좋은 저널에 좋은 내용의 논문을 많이 싣느냐가 좋은 학자와 그렇지 않은 학자를 구분하는 기준 아닐지. 절대적기준은못되지만..
보기싫으면 보지 마. 아무도 강요 안했음.
학문이란 게 배우신 교수님들만의 것이고 우린 그걸 주는 대로 받아먹는 미개한 개돼지들인 거죠. 안 그렇습니까?!!!
먹고 살기도 힘든데 청문회 나온 교수님들은 저러고 있고 도대체 학문은 언제 하신답니까? 제발 학문 좀 가르쳐주십시오 읽지도 못하는 논문 됐고 책도 좀 쓰고 강연도 더 자주하십시오
??
얘네들은 왜 책은 읽는데 대화는 못하냐 신기하네.
ㄴ미개한 개돼지는 너뿐인데요
122은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건지
TV에서 띄워준 천재소년 송유근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ㅎㅎ
논문 표절범에 제대로된성과 하나 내지못하고 언론플레이나 하시는 분이지만, TV로 보면 훌륭하게 그지없는분이져
저도 송유근같은사람 참 존경합니다 ㅎㅎ물론 폴리페서님들도 제 존경하는순위 0순위를 다투는 분들이고요
정작 뭐가 어떻게 잘못됐는지 논박하거나 제대로 지적도 못하면서 논문 수가 적다고 까는 것도 아웃파이팅일뿐이지. 그리고 학계에서 하버드 출신들은 질투를 많이 받는 것 같더라 믿거나 말거나 ㅋ
우리나라에서 교수는 존나 한심하고 비루한 직업. 학문적 성과 내는 천재들은 학계에 못남아있음. 지도교수들이 다 뺏아가거든 날강도새끼들이. 필생의 역작같은 학문성과 다 뺏기고 몸상하고 맘상하고 너덜너덜 자살 직전 즈음에 지방대 강사자리 하나 주겠지
학자가 자기 연구의 총화를 논문으로 발표하는 것은 학문의 세계에서 global standard 이고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학자답게 연구도 열심히 한다면, TV에 출연하든 뭘 하든 괜찮겠죠 - 칼 세이건은 에덴의 용으로 퓰리처상 받았고, TV 다큐멘타리 코스모스도 찍었고, 대중교양서 코스모스를 썼고,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왔고, 소설 콘택트를 썼지만.. 그럼에도 칼 세이건이 쓴 제대로 된 논문은 200 편이 넘고, 세계적인 초일류 저널에 게재된 것이고, 가치있는 연구가 많아요. 리처드 파인만도 딴짓 많이 했지만, 연구 논문이 압도적이었고 훌륭했죠. 돌선생이든 송유근이든... 칼 세이건이나 파인만처럼 TV에도 나오면서 본업인 연구도 잘하고 훌륭한 논문 많으면, 문제 없습니다. 이게 정론이라고 봐요
어차피 서울대 박사를 나와도 돈내고 교수되는 거 뭐 대단한 직업이라고 ㅉㅉ
왜 갑자기 논점을 흐리냐 분명 교수가 논문으로만 평가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거였는데 할말 없어지니까 교수는 애초에 대단한 직업이 아니라고 하는거냐?
ㄴ 내가 한말인데 왜 객씨한테 뭐라 그럼?
그럼 교수가 뭐 대단한 직업이냐? 석박사 학위 취득하려고 지도교수한테 아부하는 친구들 보면 학자란 생각 안듬 그냥 그 타이틀 취득해서 정교수 자리 따고 싶어하는 구직자들로 보임
교수란 자들 대단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대중들이 우러러보길 바라기라도 하는건가? ㅋ
난 객씨 의견에 공감한다. 상대주의 만능에 빠진 급식충들이야 얘도 교수고 쟤도 교수고 그렇게 볼 수도 있지. 근데 이 샛기들아. 살다보면 우리나라는 사짜가 너무 많아. 교수는 아니지만 하나 꼽자면 저기 허지웅이라는 자. 조또 모르는 비전공자 머리 올려줬더니 평론은 안쓰고 얼굴에 분칠하고 티비만 뻔질나게 나오는 애 있잖아. 교수들도 그런 애가 넘 많다고
조국 교수 sns도 하고 티비도 나오고 여기저기 좌파 담론 끼어들고 정신없어도 논문 얼마나 많이 쓰는지 아냐? 그것도 누구꺼 베끼지 않고 착실히 학계에 자기소리 내고 있고. 단순히 얼굴 반반하고 티비 나온다고 비난하는게 아니란 걸 알아야지. 니들이야말로 객씨한테 색안경 낀 것 같은데?
한국에서 "신동에서 지방대를 전전하게 된 실패한 천재"로 불렸던 김웅용 교수 같은 사람은 외부에서 "실패자"로 바라보면서... 오히려 마음 편히 지방에서 대학 나와 모교에서 연구하고, 이후 공기업에 근무하면서 꾸준히 연구 논문을 100 편 훌쩍 넘게 썼고, 그 대부분 해외 SCI 저널에 퍼블리싱 됨... 그 바람에 해외 학계에서 평판이 쑥쑥 올라갔고, 지금은 수학과 토목 공학 쪽으로는 해외에서 가장 알아주는 최고 레벨의 학자가 됨 - 이런 사람이 진짜 학자임. 교수가 TV 외도를 하던 말던 그 사람의 자유이고, 또 그렇게 인기를 얻는 것도 능력 중 하나이겠지만, 적어도 학문의 세계에서는 "연구"와 "논문"만이 학자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본질이고, 그것을 소홀히 한 사람은 제대로 된 학자라고 보기 어려움~
ㄴ 고루하고 편협하신 생각에 불과해요. 하나의 모델을 가지고 이것이 정답이라니. 편협함에 아연실색.
이공계열이야 오히려 측량과 실험으로 떨어지는 분야니까 님의 견해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요. 고집 좀 그만 부리세요 ㅋ
고집은 223.62 니가 부리는 거구만. 학자가 연구, 논문을 평가받지 그 외에 뭘로 평가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23.62 얘 뭐냐 ㅋㅋ 이쯤 되니 말귀를 못알아 먹는게 아니라 그냥 어그로로 보일 지경
객형까지마라 잡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