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실존주의 거품이라고 생각함 하이데거는 실존주의따위로 가둘 수 있는 철학자가 아니기에 꾸준히 읽힐 것임
나 서울대 철학관데 이말 맞다
요약 : 사르트르는 병신이다
철학으로 접근하면 얕은데 그 당시의 트렌드를 세련되게 담은 문학이라 치면 좋음 문학은 재미이니까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 많더라 난 별루. 근데 시대 배경도 고려해보면 필요한 철학이었다고 봄 - dc App
실존주의가 유명한건 시대적으로 유행한 것과 일반인도 공감할 수 있는 철학사조이기 때문이지. 다른 철학은 일상적인 삶과 가깝다고 하기 어려우니
내 견문이 좁긴 하지만 뭔가 철학 분야보다는 소설 비평에서 많이 본 거 같아. 극한 상황에서의 주체적 결단 같은 게 소설에서는 자주 나타나니까
나도 실존주의 거품이라고 생각함 하이데거는 실존주의따위로 가둘 수 있는 철학자가 아니기에 꾸준히 읽힐 것임
나 서울대 철학관데 이말 맞다
요약 : 사르트르는 병신이다
철학으로 접근하면 얕은데 그 당시의 트렌드를 세련되게 담은 문학이라 치면 좋음 문학은 재미이니까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 많더라 난 별루. 근데 시대 배경도 고려해보면 필요한 철학이었다고 봄 - dc App
실존주의가 유명한건 시대적으로 유행한 것과 일반인도 공감할 수 있는 철학사조이기 때문이지. 다른 철학은 일상적인 삶과 가깝다고 하기 어려우니
내 견문이 좁긴 하지만 뭔가 철학 분야보다는 소설 비평에서 많이 본 거 같아. 극한 상황에서의 주체적 결단 같은 게 소설에서는 자주 나타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