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건 아니지만 까뮈의 시지프 신화 읽고 무언가 깨달음을 얻은 느낌이야.

실존주의에 가깝다는걸 알고 사르트르 하이데거 야스퍼스 키에르키고르 카프카 니체 관심가지고 읽어보다가
2프로 부족하더라고

까뮈가 말하는 부조리가 나한테나 내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한 관점들에 너무 적합한듯...

넘 행복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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