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아했던 작가임
내가 책을 읽게 된 이유도 이 작가 책 중에서 잠 이라는 책을 중학교때 처음 보고
고등학생인 지금까지도 책들을(소설책 위주이지만)보고 있음
그렇게 베르나르 작가의 작품들을 보다 보니까 든 생각이
이 작가 책만 읽으면 난 문학을 좋아 하는게 아니라 이 작가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충동적으로 산 책이 페스트 였던걸로 기억함
그런 식으로 책들을 좀 보다가 인문학도 조금씩 보고 그랬음(슬프지만 완독한 책들은 그렇게 많지 않음)
지금은 그렇게 옛날처럼 좋아하는 작가는 아님
그냥 내가 좋아했던 작가를 독갤러들은 어캐 생각할까 궁금해서 한번 써봄
추신:요즘은 고전 문학 읽는데
지금 읽는거 다 읽으면 인문학도 다시 읽어보고 싶다.
나도 딱 중딩 때 독서에 재미 붙이게 된 계기가 되었던 작가였음 이사람꺼만 열댓권 연달아 읽고 그 이후로는 손이 안가서 읽은 적은 없음
개미 진짜 잼썻음
난 신, 고양이 재밌게 봤는데 크면서 점점 안보게 되더라
타나토노트 잼게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