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아했던 작가임

내가 책을 읽게 된 이유도 이 작가 책 중에서 잠 이라는 책을 중학교때 처음 보고

고등학생인 지금까지도 책들을(소설책 위주이지만)보고 있음

그렇게 베르나르 작가의 작품들을 보다 보니까 든 생각이

이 작가 책만 읽으면 난 문학을 좋아 하는게 아니라 이 작가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충동적으로 산 책이 페스트 였던걸로 기억함

그런 식으로 책들을 좀 보다가 인문학도 조금씩 보고 그랬음(슬프지만 완독한 책들은 그렇게 많지 않음)

지금은 그렇게 옛날처럼 좋아하는 작가는 아님


그냥 내가 좋아했던 작가를 독갤러들은 어캐 생각할까 궁금해서 한번 써봄



추신:요즘은 고전 문학 읽는데

지금 읽는거 다 읽으면 인문학도 다시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