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관점에서 서술한건데
오히려 악마 말이 더 와닿는 우리 심성이 부끄러워짐

사실은 성경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맞는데
현실을 살아가다보니 비비꼬고 나름대로 재해석하고
그러면서 위선적인 자아가 만들어지고

우리들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잘못은 뭔가

이런 고민 생기면 읽어봐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