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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바로 계몽의 시대이며, 환언하면 프리드리히 왕의 세기이다.

어떠한 군주도 우리들이 존경하는 프리드리히 왕을 능가하지 못한다.

이 세계의 오직 한 사람 프리드리히 대왕만이 "너희들이 하고자 하는 일에 관해 너희들이 원하는 만큼 따져보라. 그러나 복종하라"고 말한다.

한줄 요약: 오오 계몽하신 프리드리히 대왕이시여 , 이성의 사적 사용에세는 잘 복종하겠으니, 이성의 공적 사용에서는 나 자유롭게 책쓰고 강의할께요.

지적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