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꽤 재밌었음, 근데 우리가 아는 로맨스라고 하긴 좀 그래 - dc App
당연함
그 시절 그 시대를 생각하면 시간 들여 볼 가치가 충분한
나는 안 맞아서 솔직히 앞으로도 더 볼 생각 별로 없는데 문학적 가치 자체는 상당히 높음
문학이고 나발이고 순수재미로도 읽을 가치는 충분한데 - dc App
로맨스물의 거의 모든 클리셰의 창시자.. 읽을 가치는 있는데 페미과몰입하듯이 과하게 빨릴 정도까진 아님
디테일 하나는 인정
보르노 작가야 나한테 안맞더라. 조지앨리엇보다 못하다고 본다.
괜히 수십편의 리메이크가 나오는게 아니지 않을까 - dc App
오만과 편견 꽤 재밌었음, 근데 우리가 아는 로맨스라고 하긴 좀 그래 - dc App
당연함
그 시절 그 시대를 생각하면 시간 들여 볼 가치가 충분한
나는 안 맞아서 솔직히 앞으로도 더 볼 생각 별로 없는데 문학적 가치 자체는 상당히 높음
문학이고 나발이고 순수재미로도 읽을 가치는 충분한데 - dc App
로맨스물의 거의 모든 클리셰의 창시자.. 읽을 가치는 있는데 페미과몰입하듯이 과하게 빨릴 정도까진 아님
디테일 하나는 인정
보르노 작가야 나한테 안맞더라. 조지앨리엇보다 못하다고 본다.
괜히 수십편의 리메이크가 나오는게 아니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