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자계서 느낌 나는데
죽기 위해서 사는 놈이 어디 있노 다들 영원히 살 것처럼 사는거지 일제시대 갬성으로 별것이란 무엇인가 죽는다는게 별것이다 주긍ㅁ 앞에서는 아무것도 의미없다 어쩌고 이지랄하던 갬성으로 인생을 어케 사노
제목부터 자계서 느낌 나는데
죽기 위해서 사는 놈이 어디 있노 다들 영원히 살 것처럼 사는거지 일제시대 갬성으로 별것이란 무엇인가 죽는다는게 별것이다 주긍ㅁ 앞에서는 아무것도 의미없다 어쩌고 이지랄하던 갬성으로 인생을 어케 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