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영화를 보고나니, 오펜하이머 라는 인물이 매우 흥미로워서 원작 책을 샀어요.
3만원 채우면 비커모양 저그 (스타 아님ㅎ) 도 구매 가능하다길래 밀란 쿤데라 선생님 작품도 하나 집었습니다. 생전에 읽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선생님...
(비하의 의미는 없는 농담입니다, 밀란 쿤데라 <농담>은 아님)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가 종이책 기준 1000p 넘는다는데 완독하는데 한참걸리긴 하겠네요. 주말내내 달리면 가능할지도?
그리고 영화 <오펜하이머>도 전기영화 라는걸 미리 염두하고 보시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거같아 추천드립니다.
물리학 추
문과의 중심에서 이과를 외치다.
옷도 사고 책도 사고 갑부 부럽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