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세계사 13일만에 다 읽었다.

1400p 인데 주석이 400p.

영어 제목 The Napoleonic Wars

읽어 보니 나폴레옹 세계사가 더 어울림.

합본으로 읽었는데 책이 갈라짐 분권으로 사세요.

머리에 안들어 올때가 많았음.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은 파악 했음.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크게 지고 항복 했음에도

다시 복귀하는 과정이 제일 재밌었음.

나폴레옹 세계사 읽고 막스 갈로 소설 나폴레옹 읽으면 완벽한 독서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