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배송도 좋고 포장도 좋다. 적립금도 알금 알금 많이 준다.
매일 세번 랜덤으로 적립금 받는 이벤트 있는데
삼천원 쿠폰 없어져서 슬픔. 고객 서비스 센터도 훌륭.
하지만 바로드림이 최고 강점. 요즘 서점 가면 거의 교보 감.
다만 앱이 후짐. 가끔씩 새책이 아니라 조금 헌 느낌 책이 와 조금 당황스러울 때도. 사년째 플래티넘 유지중. 한달에 커피 두 잔 줘서 애용중.

알라딘
배송이 가장 빠름. 배송되는 책도 새 책 느낌, 재고 보관을 잘하는 건가? 사은품이 매력적이긴 한데 예쁜 쓰레기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 그냥 마일리지 받는 것 추천.
최고 강점은 앱이 젤 가볍고 좋음. 사고 싶은 책 보관은 알라딘으로 씀. 중고 서점도 많이 애용. 삼년째 플래티넘 유지중.

예스24
적립금 제도가 다른 서점들과 달라 불편. 하지만 젤 좋은 점은 중고도서 쿠폰 20% 매달 한장씩 준다는 것, 이것으로 중고 희귀 음반 살때 덕 많이 봤음. 쿠폰 이벤트도 다소 활발,
주말에 천원 쿠폰 혹은 간간히 천원 쿠폰이 제공됨
본인 어린 시절부터 예스 24 플래티넘이었으나, 몇년전부터는 일반~실버 유지중.

반디 앤 루니스
본인이 어린 시절 가장 많이 다닌 서점이 삼성 코엑스 반디 앤 루니스임. 자라서 종로 반디 앤 루니스도 많이 다님. 추억이 많이 서린 서점, 그러나 둘 다 없어짐. 추억 때문에 인터넷 서점도 애용했으나 재고가 절망적인 수준으로 없어서 배송이 최신 서적 빼면 일주일 넘게 걸리는 일도 발생함. 다만 매 주문마다 천원 적립금 받을 수 있고 고객센터도 친절. 영풍이랑 합병 무산 됐나?

영풍 문고
많이 써보지 못함. 예전에 삼만원 주문시 오천원 할인~ 이런것 많았는데 요즘 가보니 없어진듯함. 큰 메리트를 못느낌. 인터넷 서점은 무색무취. 오프라인 매장은 좋다.

커넥츠룸
매주문 마다 이천원 쿠폰 줘서 한동안 이용했으나, 배송이 조금 느리고 앱도 무거워서 어느순간부터 이용안함.

인터파크도서
배송 빠름. 적립금 혜택도 많음, 매주문시 이천원 정도 할인 받을 수 있음. 고객센터 서비스 좋음. 배송된 책 품질 좋음 새책 느낌의 책. 요즘 애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