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하루키가 작가 중에선 가장 좋다.

1q84 거유로리 섹스는 진짜 하루키가 패티쉬가 있나 싶을 정도로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면 어린아이의 순결, 공기 번데기에서 막 나온 아이, 또  뭐 암튼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이유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더라

거유는 작가 취향인거같다는 생각 뿐이지만 아니면 엄마 꼭찌빠는거 때문에 넣은건가

노르웨이 숲에서의 섹스는 이해가 안감

섹스섹스 섹스좀 그만해

그런 의미에서 기사단장은 섹스 덜 나와서 괜찮았던거 같기도하다.

섹스 태엽감는 새 리커버가 나와서 시켰다. 오늘 읽어야지

섹스

섹스가 없는 하루키를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