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다룬 글이 내용도 긴데 초보자인 나한테도 ㅈㄴ 잘 읽히더라고
그래서 "와 지린다..." 하고 그 블로그 다른 글들 보는데 코로나 백신, 외계인, ufo 음모른 글들 있는거보고 갑자기 헤겔 글도 조금 찝찝해짐...
혹시 철학 잘 아는 독붕이 중에 네이버에 <"행복이 인생의 주요 목표여서는 안 된다"고 믿었던 철학자 헤겔>이라고 치면 나오는 글 내용 괜찮은건지 봐줄 수 있는 사람 있냐 ㅜㅜ
그래서 "와 지린다..." 하고 그 블로그 다른 글들 보는데 코로나 백신, 외계인, ufo 음모른 글들 있는거보고 갑자기 헤겔 글도 조금 찝찝해짐...
혹시 철학 잘 아는 독붕이 중에 네이버에 <"행복이 인생의 주요 목표여서는 안 된다"고 믿었던 철학자 헤겔>이라고 치면 나오는 글 내용 괜찮은건지 봐줄 수 있는 사람 있냐 ㅜㅜ
주화입마될까봐 걱정하는거?ㅎㅎ 그냥 필요한 부분만 받아들이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면 됨.
카를 포퍼가 열린사회와 그 적들에서 헤겔은 글 아주 지저분하게 써제낀 협잡꾼이라고 했는데 십분공감하는 바이다.
헤겔이 좀...그래...완결성 있는 체계라서 혼자만의 세계에 빠지면 답도 없음. 헤겔조차 역사철학강의도 보면 꺾기라고 해야하나 견강부회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들이 종종 보임...이래서 마르크스식 역사유물론적 변증법이 답이다.
니체 맛좀 보여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