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보수적이던 빅토리아 시절 세대랑


급격하게 변화를 추구하던 다음 세대의 세대 갈등과 문화적 갈등이


우리나라처럼 아주 급격하게 변화하는 나라에서는 공감이 될 거 같음.



서머셋 몸 소설 두개 읽고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