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중반을 바라보는 아재인데 요새 유튜브 줄이고 책
이것저것 사서 읽고있는중이다. 여름휴가내고 지금
부모님집에서 휴식중인데 서재에보니 예전부터 있던
위대한 유산이 눈에 들어오네. 영화로는 봤던적이있어
꼭 책을 읽을 필요는 없겠지하고 오늘까지 온건데
갑자기 급땡김. 근데 책두그께가 ㅎㄷㄷㄷ하다.
회사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가볍게 읽을수있는 책
위주로 보는 편인데 위대한 유산은 그 분량에 먼저
부담스럽다. 어째 좀 쉽게 읽을수있을까?
이것저것 사서 읽고있는중이다. 여름휴가내고 지금
부모님집에서 휴식중인데 서재에보니 예전부터 있던
위대한 유산이 눈에 들어오네. 영화로는 봤던적이있어
꼭 책을 읽을 필요는 없겠지하고 오늘까지 온건데
갑자기 급땡김. 근데 책두그께가 ㅎㄷㄷㄷ하다.
회사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가볍게 읽을수있는 책
위주로 보는 편인데 위대한 유산은 그 분량에 먼저
부담스럽다. 어째 좀 쉽게 읽을수있을까?
가볍게 읽고 싶으면 아름다운 날에서 나온 한권으로 끝내는 셰익스피어 읽어봐
ㅇㅋㅇㅋ 땡뀨땡큐!!!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라 생각해요
책내용이 워낙 재밌어서요.
두께에 비해 쉽게 읽히나보군요^^ 한번 도전해볼게요
진도는 좀 느리게 나갈 수 있는데 워낙 재밌어서 읽는데 부담이 없을 거로 생각합니다.
위대한 유산이면 띵작이죠.본디 연재 소설이었으니 끊어가면서 쉽게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읽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