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중반을 바라보는 아재인데 요새 유튜브 줄이고 책
이것저것 사서 읽고있는중이다. 여름휴가내고 지금
부모님집에서 휴식중인데 서재에보니 예전부터 있던
위대한 유산이 눈에 들어오네. 영화로는 봤던적이있어
꼭 책을 읽을 필요는 없겠지하고 오늘까지 온건데
갑자기 급땡김. 근데 책두그께가 ㅎㄷㄷㄷ하다.
회사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가볍게 읽을수있는 책
위주로 보는 편인데 위대한 유산은 그 분량에 먼저
부담스럽다. 어째 좀 쉽게 읽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