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읽는 책이 거기서 거기라 항상 같은 글만 올라와.
난 3년전에 활동하다가 다시 왔는데
띠용-1
여전히 같은 풍경이야.
문갤에선 이미 독갤을 책수집가들만 즐비한 깊이가 없는 갤러리로 정의하지
거긴 책 안 읽는 문창과 장애인들만 있는 곳 아님?
문갤이 어디? 문학?
거긴 진짜 좇장애인...
내가 조만간 힙스터 작품들 리뷰들을 올려보겠다… 직장인이고, 지금 좀 바쁜 시즌이라 한가해지면 폭풍같이 올림.
뭐 큰 그림은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는 계속 바뀌는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만 보더라도 지금은 지겹다가 대세지만 그때만 해도 중간부분 늘어지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다는 의견이 우세했어. 철학쪽 얘기는 거의 없었고. 그것보다 더 오래전은 문학보다 비문학 이야기가 넘쳐났다.
3년 전이면 코로나 터지고 안 온 셈이네. 부들대는 거 보면 일침 잘 놨네
그마저 안 읽는 애들이 태반
ㅇㅇ
문갤에선 이미 독갤을 책수집가들만 즐비한 깊이가 없는 갤러리로 정의하지
거긴 책 안 읽는 문창과 장애인들만 있는 곳 아님?
문갤이 어디? 문학?
거긴 진짜 좇장애인...
내가 조만간 힙스터 작품들 리뷰들을 올려보겠다… 직장인이고, 지금 좀 바쁜 시즌이라 한가해지면 폭풍같이 올림.
뭐 큰 그림은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는 계속 바뀌는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만 보더라도 지금은 지겹다가 대세지만 그때만 해도 중간부분 늘어지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다는 의견이 우세했어. 철학쪽 얘기는 거의 없었고. 그것보다 더 오래전은 문학보다 비문학 이야기가 넘쳐났다.
3년 전이면 코로나 터지고 안 온 셈이네. 부들대는 거 보면 일침 잘 놨네
그마저 안 읽는 애들이 태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