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스톤 <범죄의 해부학>: 김복준의 해외살인사건 유튜브 담당하는 염건령 교수가 추천해준 책인데, 실 범죄사례 엄청 많고, 나도 진짜 재밌게 읽음. 지루한 이론책이 절대 아님. 

 

리하르트 폰크라프트에빙 <광기와 성> : 150년전 정신과의사가 자신이 평생동안 진찰한 성적 이상 환자들 사례를 수백건 모아, 세상에 공개한건데, 이런 류의 책은 개인정보 보호법떔에 21세기엔 절대 나올수 없음. 진짜 오래되고 유명한 책인데 한국에선 겨우 3년전에 번역 및 출판됌. 이 책을 한글판으로 볼 수있다는게 진짜 말도 안돼는 운빨 좋은 로또 시대에 태어난거임.   


두 권다 모두, 이론 딱10%, 실 범죄 사례 소개 90%로써, 실 사례 예시 수도 없이 나열함. 고딩도 진짜 재밌게 읽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