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씹덕같은게 별로임
만화도 보고 씹덕겜도 해서 나름 하드한 씹덕이라 생각했는데
활자는 어릴때부터 종이책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머리가 못받아들임
덜 씹덕같은것 중에는 재밌게 본거 꽤 있는데 그런것중에 중간까지 제대로 가는 소설이 없음
편으로 나눠놔서 그런가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씹덕같은게 별로임
만화도 보고 씹덕겜도 해서 나름 하드한 씹덕이라 생각했는데
활자는 어릴때부터 종이책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머리가 못받아들임
덜 씹덕같은것 중에는 재밌게 본거 꽤 있는데 그런것중에 중간까지 제대로 가는 소설이 없음
편으로 나눠놔서 그런가
이런 장르 전혀 관심 없다가 웹소 작가 도전하려고 시장 조사를 위해 읽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좀 힘듦 ㅋㅋㅋ 하루에 2, 3편이 고작임. 빨리 이쪽 재미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아직은 적응이 안 됨. 5분마다 한편씩 연속으로 수십편 읽는 애들 ㄹㅇ 부러움. 좋아하는 거랑 쓰는 거랑은 별개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가끔 덕업일치 한 거 같은 작가들이 보여서 좀 부러움.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건데 ㅋ
그것도 물흐르듯이 읽힐때 읽어야함 괜히 일반문학 많이보면 웹소작가 못한다는 말이 잇는게 아님... 일반문학 속도, 감성 맛보면 웹소가 재미없고, 웹소 빠지면 일반문학이 재미없음 ㅋㅋㅋ 나도 웹소 서양, 한국 가리지않고 엄청 읽은적 있는데 그때 체력도 팔팔했고 일반 소설이 너무 싫어서 웹소만 봤었다... 억지로 읽을만한 것은 아님 안읽히면 안읽는거 추천
내가 세상의 중심이고, 적은 화끈하게 복수하고< 그런 재미로 보는건데 어느정도 세상 알게되면 그런거 보기 싫어지거든 맘 약해지고 ㅋㅋ 그래서 먼가 서브컬쳐쪽에서 '나이들면 감성이 퇴화된다' 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구나 싶었음 독붕이가 말한 씹덕감성이 사실 그런건데... 오히려 세상을 이해할수록 그 자극적인맛을 쓰질못함
그냥 장르소설같은 느낌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감성이 많이 다른듯
난 너무 유치한거 아니면 그냥 뇌비우고 보면 재밌더라 - dc App
노벨피아를 봐서 그런거 아님? 아무튼 웹소에선 그나마 무협 정도는 건질게 있을걸
무협은 좀 틀딱이잔음 아무리 잘 써도 내가 아는건 태극권 여래신장 사자후 뿐이라 재미를 느낄 부분이 없음
편결도 많이 봤는데 몇몇개 말곤 다 별로였음 노피아는 뭐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