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보니 플로우차트가 아니라 그냥 정리글이네요. 뭐 쨌든
비잔티움도 있는데 고대 로마사가 없길래 올려봅니다.
절판 도서가 많아 보이지만 최대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걸로 넣었습니다.
좋더라도 대체재가 있는 귀한 책들 뺐고 너무 어려운 책들도 거의 뺐어요.
제가 사학 전공이 아닌지라 전공자분들께서 보기엔 별로인 책들도 있을 수 있어요. 별로인 건 댓글로 적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딧 추천도서 링크도 같이 올립니다.
https://www.reddit.com/r/AskHistorians/wiki/books/europe/#wiki_ancient_rome
로마는 왜 위대해졌는가는 번역이 별로라는 말이 많아서 고민댐 ㅜ - dc App
반양장 나오면서 좀 고친 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저만한 책도 잘 없어서 ㅠ
https://klyp.fyi/glqd
우오옷!!
로마 그 자체인 동롬은 ㅇㄷ?
뺏대쟎어
고생했어
굳
요즘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지만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재밌게 읽었음. 책 내용 믿지 말고 소설처럼 읽으면 됨.
삼국지 연의처럼 걍 재미로 보기엔 좋지. 거기서 흥미 느껴서 더 파는 사람도 생기고. 단 삼국지랑 마찬가지로 그 내용만 보고 믿는 사람들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을듯
나도 넣을까 하다가 말았어. 읽다 보면 홀딱 빠지는 책이라 입문으로 좋은데 틀린 정보도 쏙쏙 들어와서 뺐으 ㅎ...
오 굿 혹시 그리스역사도 읽었다면 정리좀
그리스는 몇 권 안 읽어봐서 ㅠ
그리스인 이야기.
비잔티움 ㅇㄷ
본문에 있음
하인켈하임이 좋은 개론서인가 보네
맞아, 난이도가 조금 있긴 해도 좋은 책!
근본임 논문 피인용수 같은거로 따져봐도 ㅇㅇ
ㄷㄷ...
오스만 제국 ㅇㄷ?
여사님 ㅇㄷ? - dc App
로마인 이야기 ㅇㄷ?
시오노나나미 비록 걍 뇌피셜일때가 많지만 로마빠들은 일단 다 읽어보고 관심갖는 플로우차트엔 넣을만함 삼국지연의 느낌으로ㅋㅋ
1차 사료는 진짜 로마인이 쓴겨?
로마사는 개추 - dc App
데이비드 M. 귄 저 책 추천함. 본인은 원서 읽어서 번역 잘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딱 간략하게 읽어보기 좋은 듯. 단순히 정치 전쟁 외교 이런 거 외에 로마식 작명법이라던지도 나와서 입문자 입장에서 흥미로움. 켈리의 제국사는 어떤지 글쓴이한테 물어보고 싶네 사놓고 안 읽어서..
해당 도서도 간략하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제정 시기 전체를 다루기보다는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며 더 깊이 있는 책을 찾게끔 하는 입문 도서로 최적화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허승일 로마사 개꿀잼으로 읽었는데.. 카이사르 사후 키케로 안토니우스 아우구스투스 삼파전은 삼국지급으로 재밌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