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각함 자체가 철학함이고

이 철학함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공부하냐마냐의 차이임

흔히 철학함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철학자라 칭할 뿐

비철학자라 해서 철학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