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주변시선 신경안쓰고 사는거 같은데 그게 약간 광대짓인 웃긴놈 하나 있거든?

일단 난 자율학습이 안되는거같아서 과외돌리고 재수학원 그냥 독서실같은 느낌으로 쓰는중이야.

사실 난 재수학원 와서 책만읽었어... (쩔더라 ㅋㅋ 집중도 잘되고)
근데 내가 책읽고나서 몇달 뒤에 갑자기 걔도 책을 읽더라고
근본책들 읽더라 ㅋㅋ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지금 얘 읽는책이  순수이성비판1, 나의 투쟁 두권임.

나의 투쟁은 이번책살때 같이 살라고 한 책이라 신경쓰여서 끄적여 봤어.

최근에 고전문학이랑 문학, 순문학 이외에
경제학, 세계사, 나치/히틀러, 여러 이론들에 대해서 관심이 생겨서 책들 고르고 있는데 돈 많이 깨지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