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가 아니라 오늘 도서관에서 그 동굴 나가는 부분까지만 읽었는데 한 4장 읽었나 ㅈㄴ 흥미진진하던데 결국 존재, 행복의 이유를 타인에게서 찾는걸 깨달은 쥔공
근데 어려운건 못느끼겠던데 처음이라 그럼? 어려운 책은 첨부터 야랄맞던기억밖에없어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처럼;;
낼 다시가서 계속 읽어볼 생각인데 혹시 차라투스트라 읽을때 걸러야 하는 출판사 있음?
근데 어려운건 못느끼겠던데 처음이라 그럼? 어려운 책은 첨부터 야랄맞던기억밖에없어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처럼;;
낼 다시가서 계속 읽어볼 생각인데 혹시 차라투스트라 읽을때 걸러야 하는 출판사 있음?
있어보이는 제목에 골랐다가 이게 뭔 개소리지 했는데ㅠㅋㅋ
난 그 옆에 파우스트가 ㅈ지랄 맞던데 그건 진짜 못보겠더라
파우스트 개쩌는책인디? 차라투스트라는 내용자체는 어려운게아닌데 거기서 니체철학을 해석할려는게어려운거임 존나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