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가 아니라 오늘 도서관에서 그 동굴 나가는 부분까지만 읽었는데 한 4장 읽었나 ㅈㄴ 흥미진진하던데 결국 존재, 행복의 이유를 타인에게서 찾는걸 깨달은 쥔공

근데 어려운건 못느끼겠던데 처음이라 그럼? 어려운 책은 첨부터 야랄맞던기억밖에없어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처럼;;

낼 다시가서 계속 읽어볼 생각인데 혹시 차라투스트라 읽을때 걸러야 하는 출판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