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모비딕 읽고 읽는 책이라 독태기도 더해져서 더 그런 거 같긴한데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답답하고 읽기 싫어 꾸역꾸역 읽고 있어계~~~~~속 죽이기만 하고 얘가 누군지 쟤가 누군지 알고 싶지도 않아거의 2주째 잡고 있는데 이런 책은 49호품목 이후에 첨이야.. 그건 짧기라도 했지........
이런책들 걍 덮는게 답인데 나도 완독병이 있어서 꾸역꾸역 읽게됨 글고 하나도 기억 안남...
맞아 그래야하는데... 매카시는 앞으로 거들떠도 안 볼 거야ㅋㅋㅋㅋㅋㅋ
대머리 판사시치 장광설 재밌지 읺냐
판사 뛰어난건 알겠는데 재미는 몰겠당...
나도 그렇게 꾸역꾸역 억지로 재미없게 다 읽었음.
나만 재미없는 거 아니지? 이거 재밌단 사람들도 꽤 있던데 나는 아닌듯... 후^^
갠적으론 개재밌게 읽었는데, 이렇다 할 서사도 많이 없고 문체도 건조해서 그럴 수도 있나봄
정말 그런가봐 내가 좋아했던 책들하고 비교해보니까 딱 반대야
그럴 땐 과감하게 읽지 말자. 나중에 때가 되면 그 책이 더 잘 읽힐 거임.
안대.... 기껏 300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여기서 덮을 수는 없어 북적북적에 한 권 추가해야된단 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 ㅋㅋ 그럼 끝을 봐야제
오늘 내일해서 끝장본다^^
맥카시 책이 다 그렇다고 함 그래서 영화화된 작품만 보고 책은 안봄 ㅋㅋ
어휴 잔인해서 영화는 어떻게 만들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