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사와 아키라가 쓴 <자서전 비슷한것> 현재 100p까지 어린시절 내용 읽는 중인데, 난 오히려 이 일본의 거장보단, 그 어린시절에 가끔씩 등장하는, 겨우 더 몇살 많을뿐인 그 친형이 더 궁금한게, 굉장히 대담하고, 뭔가 매력적이면서, 한편으론 염세주의적 인물이라, 혹시 그 형도 살아생전 본인이 쓴 자서전 한권이라도 남기지 않앗을까 희망하며 찾아봣는데, 역시 1933년에 자살햇네. ㅆㅂ;; 살짝 불안 불안 햇는데 그래도 충격이네. ㅜ 아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