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야 당연히 책(특히, 판소)을 좋아하니까?

아무튼 남들처럼 해리포터와 얼음과 불의 노래로 시작함.
열 권 넘게 읽었으나 60~70%도 이해 못 함.
(당시 토익800점대)

쉬운 것부터 재도전하자는 의미에서
시드니 셸던 작품 열 여덟 권 완독하고
영어덜트소설 페이퍼백으로 주야장천 읽음.


그 후 자신감이 생겨서 출퇴근 시간에
오더블이나 스토리텔로 주마다 한 권씩 읽었더니
이백 여 권 넘게 읽게/듣게 됨.
(현재 토익990점+)


최근에는 중국어원서 열 권 넘게 읽고 있는데
60~70%도 이해 못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현재 HSK5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