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카프카 21세기의 들뢰즈나 푸코 같은 스타매니아 기준으로 봤을때도 없음?영화판에선 매니아 기준으로 봤을때 트픽3를 찍은 린치가 그 대상에 적절한 인물인데- dc official App
조남주
왜 계속 하필 트윈픽스3인가 싶군
갠적으로 근 10년간 트픽3 보다 중요한 영화-드리마는 없거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생각함 - dc App
아니 머 나도 좋아하긴 하는데... 영향력을 이야기할 때에라면 멀홀랜드 드라이브 같은 게 나오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그래서 예전에 DFW를 이야기했을 때도 그런 생각에서 린치의 영향력조차 21세기보다는 20세기의 영향력에 속해 있지 않았나... 싶고)
그런 의문도 있다고 생각해서 너드급 매니아란 주석을 달았음..ㅋㅋ 나는 최소 영화 오타쿠들 사이에선 트픽3가 21세기의 멀홀랜드의 위치를 점한다 믿음 - dc App
지젝, 바디우, 아감벤, 누스바움, 버틀러, 발리바르 등 - dc App
문학은 쿤데라였는데.... ㅠ
철학은 메이야수
20세기의 주요분야 중에 지금 그런 스타는 없거나 아주 드물고 있더라도 영향력이 이전보다 적지 않음? 위에 말마따나 린치도 20세기의 연장선에 있는거 아닐까
우엘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