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던데 ㅋㅋㅋ
하도 오래전에 봐서 가물가물하지만, 도끼가 진정한 찐따문학의 창시자란 느낌은 기억한다. 여자에게 마지막에 고백하는것도 졸라 개 찐따엿던것 같은데.
검열 피하느라 돌려서 말하니까 그렇지 결정론적 세계관이나 막연한 휴머니즘에 대한 혐오임
재밌던데 ㅋㅋㅋ
하도 오래전에 봐서 가물가물하지만, 도끼가 진정한 찐따문학의 창시자란 느낌은 기억한다. 여자에게 마지막에 고백하는것도 졸라 개 찐따엿던것 같은데.
검열 피하느라 돌려서 말하니까 그렇지 결정론적 세계관이나 막연한 휴머니즘에 대한 혐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