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발달로 물질적 풍요는 계속 증가한다고 해도 인간의 불안감은 줄어 들지 않는다.


의미없는 세상에서 존재의 의의를 찾으려는 인간이 한명이라도 있을경우 인문학은 살아 있지 않을까?


과학의 발전에도 종교가 살아 남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