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발달로 물질적 풍요는 계속 증가한다고 해도 인간의 불안감은 줄어 들지 않는다.
의미없는 세상에서 존재의 의의를 찾으려는 인간이 한명이라도 있을경우 인문학은 살아 있지 않을까?
과학의 발전에도 종교가 살아 남는것처럼...
과학 공학 발달로 물질적 풍요는 계속 증가한다고 해도 인간의 불안감은 줄어 들지 않는다.
의미없는 세상에서 존재의 의의를 찾으려는 인간이 한명이라도 있을경우 인문학은 살아 있지 않을까?
과학의 발전에도 종교가 살아 남는것처럼...
ㅈㄹ ㄴㄴ
앞으로 제목에 (뇌피셜 주의) 달고 시부려라
세상에 혼자 남는데 시발 인문학을 왜 봐? ㅂㅅ이냐?
동서양 철학 공통적인 큰 시류가 둘다 정치철학에 발원했어 역사도 주로 정치행위에 대해 기록 해둬서 사료 제공하는거고 문학도 정치행위의 바탕이 되는 인습 사회통념 도덕 따위 역사에서 기록하기 힘들면서 정치력의 정체성이 되는 속사정에 대한 사료 제공하는거고 - dc App
반면 과학은 정치랑 전혀 무관하다고 봐야함 현대과학 계보부터 개독신앙 입증해서 우중들 더 탄탄히 묶어둘려는 의도에서 생긴 풍조 아니냐 거기서 기대치 않은 우연한 결과 파생한거고 - dc App
갈릴레오나 코페르니쿠스나 뉴턴이나 과학자기전에 신학자로 분류해야함 - dc App
그래서 태생적으로 현 도덕에 복종만 잘하고 있고 아무 문제의식도 못느끼는 평범한 놈들에게 반도덕적인 철학은 무슨 개좆까는 소리냐 이런 반응 나올수밖에 없음 - dc App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반도덕적인 철학은 여기서 어떤걸뜻해?
아마 쟤가 말하는건 니체겠지
유투브 ‘길 위의 인문학’ 이라고 쳐봐. ebs 강의등 도서관 관련된 내용도 있지만 볼만하다. 보편교육. 생애교육. 평생교육. 칸아카데미 온라인 무료 교육. 등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