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젊은이라면 지하철에서 봐야할 유일한 교양서

역할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누가 책보고 있으면 1q84...

1q84의 난이라 해도 좋을 그런 시절이 있었죠.


그 여파인지 당근에서 1q84의 시세가 무려 평균 이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