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이런 식이야?막 전개가 왔다갔다하고 마지막에 히틀러가 튀어나와서 현실로 나오고...전혀 내용이 이해가 안 돼독갤보면 밀란 쿤데라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유명하던데 그것도 이런 식이야?
그러하다 서술자가 자주 바뀜.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으로부터 영향을 좀 받은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