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라고 암시걸면서 읽으면 공감될지도? (페스트 사놓고 안읽음 달성)
아니 진짜 페스트병 관련된 얘기냐..?
개인적으로 플차에서 이방인보단 페스트먼저 읽는 게 좋은 듯
어느날 도시에 검게 죽은 쥐들이 떼거지로 발견되면서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리고 그 안에서 나타나는 인간군상과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줌
코로나 시대에 사람들의 행동양상을 직접 겪었을테니 재밌을거야 작가가 2차 세계대전 레지스탕스를 대입해서 쓴 거러 현실과 다르게 사람들이 착함ㅋㅋㅋ
하지만 나는 오랑이라는 한정된 도시에서 펼쳐지는 전염병 디스토피아라고 생각하며 읽었음
2020년 코로나라고 암시걸면서 읽으면 공감될지도? (페스트 사놓고 안읽음 달성)
아니 진짜 페스트병 관련된 얘기냐..?
개인적으로 플차에서 이방인보단 페스트먼저 읽는 게 좋은 듯
어느날 도시에 검게 죽은 쥐들이 떼거지로 발견되면서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리고 그 안에서 나타나는 인간군상과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줌
코로나 시대에 사람들의 행동양상을 직접 겪었을테니 재밌을거야 작가가 2차 세계대전 레지스탕스를 대입해서 쓴 거러 현실과 다르게 사람들이 착함ㅋㅋㅋ
하지만 나는 오랑이라는 한정된 도시에서 펼쳐지는 전염병 디스토피아라고 생각하며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