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영원과 멸망은 같은데 그 사이에서 모든 건 부질없어짐
그러나 사랑만은 다름
멸망이 거짓이든 진실이든 사랑은 당장 가질 수 있고 가지고 갈 수 있는 것

허무주의 앞에서 왜 사랑이 중요한지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