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읽고 짐gym도 다니세요 ㅋㅋ
실제로 헬스장 고정식 바이크 탈 때 전자책 읽은 적 있긴 함
농담이고,
독서는 은연 중에 남이 한 말 자기 경험담인 것처럼 인용해서
나를 올려세울 수 있는게 매력 아님?
예시 : 김승호의 <부의 속성> 중 아침에 물 마시라는 이야기가 있음 -》"내가 아는 부자는 아침에 물을 꼭 마신다고 하더라."
여기서 눈치 없이 처음부터 김승호 이야기 꺼내면 피차 재미가 없어진다
인용, 주석에서 해방되면 독서도 일상에서 도움이 됨
실제로 헬스장 고정식 바이크 탈 때 전자책 읽은 적 있긴 함
농담이고,
독서는 은연 중에 남이 한 말 자기 경험담인 것처럼 인용해서
나를 올려세울 수 있는게 매력 아님?
예시 : 김승호의 <부의 속성> 중 아침에 물 마시라는 이야기가 있음 -》"내가 아는 부자는 아침에 물을 꼭 마신다고 하더라."
여기서 눈치 없이 처음부터 김승호 이야기 꺼내면 피차 재미가 없어진다
인용, 주석에서 해방되면 독서도 일상에서 도움이 됨
지적인 걸 티내지 못해 슬프기보단, 감상을 나누고 대화할 사람이 없다는 게 큰 듯. 난 철학을 주로 읽는데 철학 얘길 어디가서 하겠어
ㅇㄱㄹㅇ - dc App
인간은 자기 얘기를 할 때 도파민이 분비되는 생물학적 기반을 가진 존재라잖아. 이런 관점에서 요즘 시대에 철학이나 문학 따위를 빠느라 주변인들이 드라마 얘기할 때 입처닥고 있어야 하는 독붕이들은 태생적으로 고난이도 우울성향의 삶을 부여받은거지 쯧
너무 똑똑한척하면 안됨
오만하군
은연중에 나오는 똑똑함이 진짜 간진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