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글 보다가 궁금해졌는데

영화에 비해 문학, 출판은 책을 비판하는 평론가가 기억이 안나네

극찬 / 칭찬 / 무언급 중 하나지

비판글은 별로 못본 듯


내가 비평을 잘 안 봐서 그런가? 아니면 욕 안 하는 문화가 만연한 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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