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글 보다가 궁금해졌는데 영화에 비해 문학, 출판은 책을 비판하는 평론가가 기억이 안나네 극찬 / 칭찬 / 무언급 중 하나지 비판글은 별로 못본 듯 내가 비평을 잘 안 봐서 그런가? 아니면 욕 안 하는 문화가 만연한 건 맞음? - dc official App
나는 딱히 비평가를 보기보다는 책 읽고 나면 책 제목 검색해서 서평보는데 비평도 꽤 자주하던데 - dc App
신문이나 브런치 같은데 보면 비평 좀 나옴 - dc App
독자의 리뷰 말이지? 평론가도 있음? - dc App
비평 그 자체로서 하나의 문학이었던 분이 계셨지. 별이 되신 김현 선생.
나도 방금 행복한 책읽기 꺼내봤는데 망작은 가차없이 욕하더라고 - dc App
문학 제도비평하는 조영일 평론가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