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기는 문과를 나왔는데
주어진 제약조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거나
알고리즘 모델처럼 행동한다거나
그래보인다고 함
안그래도 이과 안간 것에 대한
미련은 계속 있긴 하거든
겸사겸사 읽어볼만한 책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