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누가 책을 읽고 있으면그 책에 관심있거나 혹은 읽어본 사람이 그 책에 대해 물어보며토론하거나 감상을 말하는 게 제법 일상적이라 하더군요.독붕이들에게 그런 일이 벌어지면 어떨까요?좋다? 싫다?
속발음 자계서 표지수집 등등으로 맨날 싸워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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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해 아주 많이 공격적이라 생각합니다. 젊은 세대는.
나부터가 프랑스에서들처럼 나섬
책이랑 담 쌓은 한국서 그런 일은 확률적으로 매우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