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누가 책을 읽고 있으면

그 책에 관심있거나 혹은 읽어본 사람이 그 책에 대해 물어보며

토론하거나 감상을 말하는 게 제법 일상적이라 하더군요.

독붕이들에게 그런 일이 벌어지면 어떨까요?

좋다?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