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싯다르타, 설국, 천 마리 학이 그런 경우인데
만엔 원년의 풋볼, 백년의 고독은 재밌게 읽음

쓰고 보니까 플롯과 서사가 뚜렷한 작품을 좋아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