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내 삶은 내 모든 걸 초월하여 이전처럼 무의미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의심없는 선을 지니게 될거야!"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회색 공기 속에는 노란색이 거의 없지만 회색 창백함은 그 슬픔 속에 노란색을 띄고 있다.'
- 블리치
"한시간 뒤 그녀는 죽었다. 뭐 그런거지."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되었다.
"그래, 이미 됐고, 돌려받을 거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 귀멸의 칼날
"그래도 나는 반드시 말해야만 해. 나는 입 다물고 있지는 않을 거야. 절대로."
- 어떤 마법의 금서목록
"뭔가 시도조차 하지 않고 헛되이 죽지마라!"
- 강철의 연금술사
"내가 너와 함께 불멸을 누리는 길은 이것 뿐이구나."
- 소드 아트 온라인
"전쟁은 신이야."
- 진격의 거인
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요즘'이 아닌게 몇 껴있는데...
"아아~ 섹스하고싶다~" - 폭두고딩 다나카
그나마 귀멸 빼고 나머지는 도대체 어디가 좋은거냐?
차례대로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책>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모름) 사무엘 베케트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코맥 매카시 <핏빛 자오선> 제대로 낚였노...
내가 골수 씹덕인데 씹덕물이 이정도 대사력이라도 있었으면 서브컬쳐가 아니라 주류 문화 완장차고 다른 서브컬쳐 줘패고 다녔을걸 - dc App
39 / 똑같이 물어봤을거긴한데 까막눈 ㅂㅅ 이라 슬프노 ㅜ
이게 뭐시여..
강연금에서 저런대사 본 기억이 없는데
3번은 이방인 주인공 생각나네
내가 편견속에 살았구나
진격거에서 저런 대사 본 적이 없는디 뭐임
도살장에서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