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 읽어야 할 것 같다.

일반적인 서사나 묘사 중심의 소설이 아니라

은유적인 시 읽듯이 감상해야 잘 읽히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박상륭이나 제임스 조이스 작품은 부담스럽다.

그냥 시나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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