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좋았던거

1984

프랑켄슈타인

거미여인의 키스

찰스디킨슨



별로인거

폭풍의 언덕. 막장드라마 아님? 두번 읽었는데 두번다 짜증나서 끝까지 못읽었던듯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몇번이나 읽었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 안남)

이방인. 주인공 싸패같아서 혐오감 느낌.



나쁘지 않음/이해못함

오만과편견. 꿀잼 근데 감동은 없음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읽으면서 빨려드는 맛은 있는데 솔직히 이해못한듯.. 뭘 읽었는지 모르겠음 ㅎ 근데 아름다웠음

변신. 그냥 검은건 글자 하얀건 종이;;; 이해못함

페스트. 코로나 터진뒤로 읽어서 그런지 초반부는 재밌었는데 너무 무미건조해서 소설같지가 않음. 다큐보는느낌. 뭔가..좀 정이 안갈달까



모비딕, 롤리타, 달과6펜스, 인간실격 많이 들어봐서 이중 하나 읽어볼까 하는데 아닌것도 추천 해주세욤

식견을 넓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