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상작으로 마케팅하면 오히려 내안에서는 점수 깎임ㅋ 걍 재미포인트나 스토리 적당히 간추린 문구가 꼴리드라
익명(121.133)2023-08-20 18:14
답글
그 말도 맞네
익명(112.156)2023-08-20 18:43
세계문학 자체가 하향 평준화라 챙겨볼꺼까진 없을듯 평좋으면 나중에 찍먹
똘또끼(110.11)2023-08-20 18:28
답글
익명(112.156)2023-08-20 18:43
미국에서 노는 게 세계구 급으로 노는 거나 마찬가지라 대체로 수준 보장됨. 근데 우리 정서로는 영 납득이 안 가는 작품이 보일 때면 영어로 쓰는 것의 이득에 대해 생각하게 됨. 그렇다고 한국에서 그것보다 나은 작품을 찾을 수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니 좀 아리까리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ㅋ
난 수상작으로 마케팅하면 오히려 내안에서는 점수 깎임ㅋ 걍 재미포인트나 스토리 적당히 간추린 문구가 꼴리드라
그 말도 맞네
세계문학 자체가 하향 평준화라 챙겨볼꺼까진 없을듯 평좋으면 나중에 찍먹
미국에서 노는 게 세계구 급으로 노는 거나 마찬가지라 대체로 수준 보장됨. 근데 우리 정서로는 영 납득이 안 가는 작품이 보일 때면 영어로 쓰는 것의 이득에 대해 생각하게 됨. 그렇다고 한국에서 그것보다 나은 작품을 찾을 수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니 좀 아리까리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ㅋ
퓰리처상 수상자 중 85퍼센트는 200년 지나면 잊힌다.
그래도 현대 작가들 중에서는 뭐 엄청나게 잘쓰는 사람들인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