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는 대놓고 SF작가고 영미권은 SF가 엄청 탄탄한데
베르나르 소재는 최소 SF계에서 반세기전에 써먹은거 복붙이라
널리고널린 소재표절작에 동일 소재론 더 잘쓴게 넘침
그나마 개미정도 괜찮음.
근데 장점이 쉽게쓰는거라서 SF 불모지인 한국에선
독특하면서도 쉽게쓰는 흔치않은 작가가 되는거
해외에선 어느정도 체급은 있지만 사골을 우리고 우린소재에 생각할 거리도 안남게 쉽게 쓰는 작가가 되는 거고.
베르나르 소재는 최소 SF계에서 반세기전에 써먹은거 복붙이라
널리고널린 소재표절작에 동일 소재론 더 잘쓴게 넘침
그나마 개미정도 괜찮음.
근데 장점이 쉽게쓰는거라서 SF 불모지인 한국에선
독특하면서도 쉽게쓰는 흔치않은 작가가 되는거
해외에선 어느정도 체급은 있지만 사골을 우리고 우린소재에 생각할 거리도 안남게 쉽게 쓰는 작가가 되는 거고.
그냥 딱 한국이랑 프랑스던데. 작가도 그래서 한국인을 종종 주인공으로 등장시킬 정도로 한국에 애정을 표시하는 거고. 오히려 프랑스보다 한국에서 더 잘 나갈지도 모름. 한국에선 개미 이후로 절판된 책이 한 권도 없을 정도라니 뭐
약간 이런저런 소재들을 적당히 버무리는 걸 잘하는 느낌
영미권 김진명이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