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사벨라와 결?혼한 히스가 엘렌에게 캐서린과 연결시켜달라고 협박하는 장면까지 봤는데

개같은 아내와 거기에 매달리는 남편의 구도를 보면서 마담 보바리 생각이 많이 났다

아무튼 소설은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