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인 사건에 끌려들어가는

주인공 스토리라인은 재밌는데

야 이거 현실이야 이러는마냥

거침없이 실명까지 까며 껴드는

당시 정치상황에다 가장 공들였을

이메일부분이 가장 지루해서 이탈의

유혹이 끊임없었음..

아 이거저거 해설 찾아보다가 우연히

시골으사양반 글 봤는데 펜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사무라이의 칼로

새겨진 것 같다는 말이 와닿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