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짜기 - 가장 좋아하는 작품. 골짜기 위에서 바라본 마을의 묘사는 독서하면서 느꼈던 가장 짜릿한 순간 중 하나
티푸스 - 의사양반....
자고싶다 - 꿈과 ㅇㅊ스런 현실 와리가리.. 어디까지가 꿈인지 모르겠음
애수 - 슬픈일에도 마냥 젖을수 없고 적셔줄수도 없는 답답함과 싸늘함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 그녀는 그를 선량하고 고상하다고 말했으니, 분명히 그는 그녀에게 본래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니까 무의식중에 그녀를 속인 셈이다.
번외 : 드라마 - 머가리 시밤쾅!
티푸스 - 의사양반....
자고싶다 - 꿈과 ㅇㅊ스런 현실 와리가리.. 어디까지가 꿈인지 모르겠음
애수 - 슬픈일에도 마냥 젖을수 없고 적셔줄수도 없는 답답함과 싸늘함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 그녀는 그를 선량하고 고상하다고 말했으니, 분명히 그는 그녀에게 본래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니까 무의식중에 그녀를 속인 셈이다.
번외 : 드라마 - 머가리 시밤쾅!
얼마전에 체호프단편선 민음버전 삿는데 넌 어디버던이 좋아? - dc App
얼마전에 체호프단편선 민음버전 삿는데 넌 어디버던이 좋아? - dc App
출판사마다 겹치는게 은근히 적어서 다 좋은데요? ㅎㅎㅎ
난 내기가 확 꽂히던데 - dc App
체홉 넘 좋아
검은수사는??
좋아서 연극으로도 보고싶을정도
저는 결투 дуель이 좋아요 - dc App
난 6호 병동? 그거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