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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 - 가장 좋아하는 작품. 골짜기 위에서 바라본 마을의 묘사는 독서하면서 느꼈던 가장 짜릿한 순간 중 하나

티푸스 - 의사양반....

자고싶다 - 꿈과 ㅇㅊ스런 현실 와리가리.. 어디까지가 꿈인지 모르겠음

애수 - 슬픈일에도 마냥 젖을수 없고 적셔줄수도 없는 답답함과 싸늘함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 그녀는 그를 선량하고 고상하다고 말했으니, 분명히 그는 그녀에게 본래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니까 무의식중에 그녀를 속인 셈이다.



번외 : 드라마 - 머가리 시밤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