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死者)는 완강하도다, 그들은 저승의 무단 침입자인지라, 오물로 채워진 갱도나 맨홀 같은 적지(適地)를 찾으면 반드시 차지하니라, 장원의 군주가 그들을 너무 오래 묵인한 탓에 그들에게 돌봄의 의무를 느낄 때까지.
사뮈엘 베케트-<에코의 뼈>
댓글 17
진짜 레전드네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08-21 07:52
답글
난이도가 씨발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08-21 07:52
답글
2014년에 공개된 베케트 미발표 단편임
워크룸 선집엔 없음
Pie.(joohong2020)2023-08-21 07:53
답글
내용은 연옥에서 되살아난 벨라쿠아가 여러 망자들과 불길한 대화를 나누는 거더라
Pie.(joohong2020)2023-08-21 07:54
답글
듣기만 해도 어지럽네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08-21 07:54
"나는 어떻게든 결국 조만간 완전히 죽을 거다."
익명(123.213)2023-08-21 08:01
못알아먹겠음
익명(acegikmoqsuwy)2023-08-21 08:23
너무 딱딱한데 잘 모르겠다. 첫문장이면 난 그저 그렇다고 생각함
독벌레(dokbug)2023-08-21 08:47
답글
작품 맥락을 알고 다시 보면 다를지도
독벌레(dokbug)2023-08-21 08:47
답글
The dead die hard, they are trespassers on the beyond, they must take the place as they find it, the shafts and manholes back into the muck, till such time as the lord of the manor incurs through his long acquiescence a duty of care in respect of them.
진짜 레전드네
난이도가 씨발
2014년에 공개된 베케트 미발표 단편임 워크룸 선집엔 없음
내용은 연옥에서 되살아난 벨라쿠아가 여러 망자들과 불길한 대화를 나누는 거더라
듣기만 해도 어지럽네
"나는 어떻게든 결국 조만간 완전히 죽을 거다."
못알아먹겠음
너무 딱딱한데 잘 모르겠다. 첫문장이면 난 그저 그렇다고 생각함
작품 맥락을 알고 다시 보면 다를지도
The dead die hard, they are trespassers on the beyond, they must take the place as they find it, the shafts and manholes back into the muck, till such time as the lord of the manor incurs through his long acquiescence a duty of care in respect of them.
번역은 일부러 고어체로 해봄
원문보니 기교적으로 좀 치네? 스러운건 있네여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87605386
이거랑 다른 거임?
이건 미공개 단편소설
지랄 당췌 뭔소린지ㅋㅋ